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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의 시대, 영어를 사용하는 경험이 경쟁력이 됩니다.

AI 시대, 아이들의 경쟁력은 암기보다 경험에서 만들어집니다.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우리는 언제든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요약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단순히 많은 정보를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려워졌습니다. 앞으로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보다 얼마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 보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AI가 정보를 대신 제공하는 시대일수록,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경험과 사고, 그리고 활용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 영어교육도 같은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영어교육 역시 같은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어와 문법을 많이 외우는 것이 영어 실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영어를 실제로 사용하며 배우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교육에서 영어를 사용하여 배우는 교육으로, 영어교육의 패러다임도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2. 학생의 두뇌는 경험을 통해 성장합니다.
학생들의 두뇌는 단순히 정보를 입력받는 것만으로 크게 변화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것을 직접 경험하고, 반복적으로 활용하며,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신경회로가 형성됩니다. 이러한 경험이 반복될수록 신경회로는 더욱 견고해지고 확장되며, 배운 내용은 오래 기억되고 실제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이어집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시간보다 영어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영어는 시험 과목이 아니라 생각하고 표현하는 언어로 자리 잡게 됩니다.
3. 실제 학생 사례
스칼라스비스타에서는 입학 전 Academic Readiness Diagnosis(ARD)를 통해 학생의 영어 능력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영역으로 나누어 진단합니다. 최근 ARD를 진행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은 오랫동안 영어학원을 다녀 리스닝은 우수한 수준이었습니다. 반면 스피킹은 Entering 단계에 머물러 있었고, 문자 문해력도 부족한 비대칭형 언어 프로필을 보였습니다. 이 학생의 진단 결과는 리스닝과 스피킹, 문자 문해력 사이에 뚜렷한 격차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영어를 실제로 사용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충분히 제공하는 학습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4. 영어를 사용해서 교과를 배우는 경험이 경쟁력이 됩니다.
앞으로의 영어교육은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영어를 사용하여 배우는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원어민과 함께 질문하고 토론하며, 영어로 수학 문제를 해결하고,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은 영어 실력뿐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까지 함께 성장시키는 학습 경험이 됩니다. 영어가 하나의 과목이 아니라 학습의 언어(Language of Learning)가 되는 순간, 아이들은 영어를 외우는 대신 영어를 활용하기 시작합니다.
5. 청주에서도 이러한 수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는 8월 오픈하는 스칼라스비스타 청주테크노센터에서는 원어민과 함께 영어로 수학·과학·사회·영어를 배우는 미국식 초등 영어몰입교육을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영어를 사용하며 성장하는 경험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명회에서는 실제 수업 방식과 교육 철학, 학생 성장 사례를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 설명회 안내
✦ 대상: 청주 지역 초등 학부모님
✦ 일정: 2026년 8월 25일 (화) 오전 11시 / 2026년 8월 27일 (목) 오전 11시
✦ 장소: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1446 트윈타워 3층
✦ 참가비: 무료
✦ 소요 시간: 약 60분
✦ 설명회 안내 &신청 : https://scholarsvista.org/admissions/branches/techno/